인천투데이=인투아이(INTO-AI)·김도윤 기자│베네수엘라 출신 저글링 아티스트 다윈 피멘텔이 9월 23일과 24일 인천 미추홀구에 있는 작은극장 돌체에서 ‘클라운마임 Revive’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공연을 주최·주관한 극단마임과 클라운마임협의회는 예산 지원 없이 순수 자비로 제작된 이번 공연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시민의 문화예술 향유를 위해 노력하고 있음을 알리고자 기획됐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2017년 인천국제클라운마임축제 이후 7년 만에 한국 관객과 만나는 재방문 무대이다.
피멘텔은 베네수엘라 카라카스 출신으로, Sean Gandini와 함께 점술학을 공부하며 예술 커리어를 시작했다. 이후 그는 저글링 테크닉과 음악에 맞춘 저글링을 연구하며, 춤과 서커스를 접목한 독특한 형태의 공연을 개발했다. 지난 17년간 20개국에서 공연을 펼쳤으며, 스위스 Cirque Starlight, 독일 Zircus India 등 여러 서커스 극단에서 활동했다.
50분간 펼쳐질 이번 공연은 저글링, 크리스탈 볼, 외발자전거, 춤, 살사 리듬에 맞춘 파이어 쇼 등 다채로운 내용으로 구성됐다. 특히 관객 참여 코너를 마련해 즉흥적인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공연은 9월 23일과 24일 2일간 인천 미추홀구에 있는 작은극장 돌체에서 열린다. 공연 시간은 오후 4시 30분과 7시 30분으로, 하루 2회씩 진행된다.
공연표는 일반 2만원, 학생 1만원이다. 작은극장 돌체 누리집이나 전화 032-772-7361로 예매할 수 있다.
※ 이 기사는 AI 프로그램 클로드3을 활용해 작성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