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일보 김양훈 기자] 인천 미추홀구에서 ‘예술이 있는 여름’의 연극을 오는 7월 10일부터 19일까지 국제교류 멕시코 편, 연극이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월요일은 휴무이며 평일 오후 7시30분, 토·일 오후 4시30분, 7시30분에 열린다.
주최·주관은 극단마임, 작은극장 돌체, 클라운마임협의회이다.
미추홀구의 후원으로 한 여름 밤 연극을 사랑하는 마니아들의 관심을 끌게 만들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관심을 끌고 있는 이유는 멕시코 희극이 가미되어 몸으로 표현하는 연극이라고 한다.
한편 클라운마임협의는 세계의 아티스트들이 문화교류를 통한 공연 예술 활성화를 위해서 1980년대 초중반 마임 태동기와 더불어 1995년 클라운 마임과을 결합한 글로벌 공연의 장을 만들어 국제교류에 활성화하기 위한 방안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