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극단 마임, 청소년 ‘연기·마술’ 특강
11일부터 5일간 돌체 소극장서
김성호 기자
발행일 2016-01-07 제17면인천에서 활동하는 극단 ‘마임’이 겨울 방학을 맞은 초·중·고교생을 위한 ‘연기와 마술’ 특강을 개최한다.
동전과 카드를 이용한 기본적인 마술 테크닉을 비롯해 몸동작과 얼굴 표정 등으로 감정을 표현하는 연기 방법에 대해 학생들이 직접 체험하며 배워볼 수 있는 기회다.
이번 특강은 남구에 있는 소극장 ‘작은극장 돌체’에서 오는 11일부터 15일까지 진행된다. 수강료는 재료비를 포함해 8만 원이다.
극단 마임 관계자는 “마술과 연기를 배울 수 있는 이번 특강은 학생들의 정서적인 안정감과 자존감, 상상력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참가를 원하면 이메일( mime@clownmime.co.kr)로 신청하면 된다. 문의 : (032)772-7361)
/김성호기자 ksh96@kyeongi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