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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뉴스=권윤숙기자] 인천 남구 문학동 작은극장 돌체에서 '클라운마임과 마술'공연을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인천지역 여성클라우너 최은비의 '헬로비비'와 무대공연 중심의 마술을 추구하는 오창현 마술사의 '마이 리틀 스테이지'를 한 무대에서 관람할 수 있다.
최은비의 '헬로비비'는 일상에서 일어날 수 있는 소소한 이야기를 담은 클라운 마임으로 표정 하나! 손짓 하나하나가 모두 이야기가 된다. 어두운 무대 위 잠시 후 빛이 스며들고 비비가 무대 위에서 손짓하면 이야기는 시작된다.
오창현 마술사의 '마이 리틀 스테이지'는 기존의 이벤트성 마술에서 벗어나 마술을 하나의 작품으로 완성, 무대공연 중심의 마술을 추구하며 소통과 공감이 함께하는 마술쇼다.
공연은 오는 28일부터 내달 8일까지 12일간 진행되며, 화~금요일은 오후 7시30분, 토·일요일은 오후 4시30분과 7시30분에 각각 공연한다. (단, 월요일엔 공연이 없다)
관람 예약은 클라운마임 홈페이지(www.clownmime.co.kr)나 극단마임(☎ 772-7361)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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