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국제 클라운마임 축제가 다음달 4~10일 인천 작은극장 돌체와 부평아트센터 해누리극장 등에서 열린다.
올해로 20주년을 맞는 인천 국제 클라운마임 축제에는 인도, 캐나다, 스페인, 아르헨티나, 프랑스, 독일, 한국 등 7개국 수준 높은 공연자들이 참가해 재미와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축제에는 공연장마다 특색 있는 작품을 마련, 클라운마임 마니아뿐 아니라 가족 단위 관객과 어린이들이 즐길 수 있도록 공연의 진수를 선보이게 된다.
kapsoo@fnnews.com 한갑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