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 목 | 작은극장 돌체, 시민 참여 프로젝트 제7기 텔레폰 공연 | 조회수 | 14813 | |||||
| 글쓴이 | ClownMime | 등록일 | 2014.12.04 | |||||
![]() 3일 작은극장 돌체가 인천지역 여성들과 함께하는 참여연극으로 텔레폰을 공연한다. 사진은 포스터 이미지.(사진제공=작은극장 돌체) 작은극장 돌체가 인천지역 여성들과 함께하는 참여연극으로 텔레폰을 공연한다. 이번 공연은 지난 2008년 12월에 출발한 시민참여프로젝트로 지역문화의 확산 및 내재된 여성 인프라를 공연문화마당 매개체로 구축해 시민 참여문화를 새롭게 만들어 가자는 문화 활동으로 해마다 진행돼 오고 있다. 해를 거듭하며 열정적인 작품 습득으로 기성 연극계에 신선한 활력을 부여하고 공연문화와 공연공간의 새로운 대안으로 출범한 2014 제7기 시민참여프로젝트는 관객이 배우로서 또 다른 시민들에게 말을 걸고 창작자와 관객은 낯선 듯 익숙한 이웃의 얘기를 함께 나누면서 연기경험이 전혀 없는 시민배우의 진솔한 표현을 통해 가슴 두근거리는 체험과 표현하는 공연예술의 아름다움을 공유하리란 설렘과 확신으로 기획됐다. 이번 텔레폰 공연에 출연하는 시민배우 김동영씨(40 ·여)는 “작은극장 돌체에서 열리는 공연을 보고 본인도 한번 무대에 서보고 싶은 마음이 있었는데 이번에 시민배우 모집 공고를 보고 응모를 했는데 기회가 주어지게 돼 이번 텔레폰 공연에 참가 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그녀는 “이번 공연을 준비하면서 다시 태어나는 느낌을 받았고 힐링할 수 있는 소중한 체험”이라며 “다른 분들도 기회가 되면 꼭 참여를 해보시라고 권유하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작은극장 돌체에서 공연되는 시민참여 프로젝트 텔레폰의 공연은 3일부터 오는 6일까지 작은극장 돌체에서 열리며 평일은 오후 7시30분, 오는 6일에는 오후 4시 30분, 7시30분 두 번에 걸쳐 무대에 올린다. 자세한 문의는 전화(032-772-7361)로 하면 된다. (아시아뉴스통신=김선근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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