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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극장 돌체·극단 마임은 3월 국제교류 무대로 ‘이탈리아&멕시코-변화무쌍한 싼티와 우라나’를 오는 3월 19일부터 29일까지 돌체 공연장과 인천도호부청사 야외무대에 마련한다.
국내에서 쉽게 즐길 수 없는 독특한 공연문화를 선보이고 있는 작은극장 돌체는 이번 국제교류 무대를 통해 아크로바틱·저글링·러시안 밧줄타기·불쇼가 특기인 이탈리아의 ‘L’altro Pianeta Teatro’팀, 멕시코의 ‘Cirko De Mente’팀의 공연을 준비했다.
먼저 두 명의 여자 광대로 구성된 ‘L’altro Pianeta Teatro’팀은 관객이 무대 위에서 주인공이 되는 공연 ‘Go And Fly’를 선보인다. 관객의 참여와 더불어 아크로바틱과 저글링, 트램펄린을 이용한 공중제비, 불쇼가 차례로 펼쳐져 이목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작은극장 돌체·극단 마임 관계자는 “아이들에게는 가슴 떨리는 체험을, 어른에게는 쉼 없는 웃음을 전하는 공연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032-772-7361, 이메일 mime@clownmi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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