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9일부터 3월 29일까지 ‘작은극장 돌체’에서 열려
박상숙 공동대표 “세계 여러 나라의 문화체험 위한 좋은 기회”
3월 국제교류로 만나는 ‘봄날에 만나자 Go and Fly - 이탈리아&멕시코편’은 공연문화를 접하는 많은 사람들에게 클라운마임만의 독특한 재미와 국내에서 쉽게 접할 수 없는 또 다른 세계의 공연을 직접체험을 경험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 이다.
오는 3월 19일부터 3월 29일까지 작은극장 돌체에서 공연되는 이번 공연은 전체관람가로 오후 4시 30분, 7시 30분에 공연되어 지고 월요일은 공연이 없다.
30여년의 세계의 아티스트들과 문화교류를 위해 세계 각국의 마임, 클라운 마임, 넌버벌(Non-verbal)등 아티스트들을 초청하여 인천국제클라운마임축제를 개최하고 있는 클라운마임협의회는 다문화시대에 다국적 문화를 통해 시민이 융합 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 다양한 공연문화를 향유 할 수 있도록 기획 되어졌다.
특히 이번 공연은 아크로바틱, 저글링, 러시안바줄타기, 불쇼, 관객들을 한눈에 사로잡을 것이며, 유머와 코미디를 보는 이들에게 유쾌하고 즐거운 공연이 될 것이다.
박상숙 공동대표는 “작품성과 대중성, 재미를 충족시키는 ‘봄날에 만나자 Go and Fly - 이탈리아&멕시코편’의 작품은 관객을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관객 속 침투하여 어느 공간에서나 한정되지 않고 다양한 흐름속의 한 레퍼토리로 따뜻한 봄 3월이란 설렘과 함께 새롭게 다가가는 공연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고 밝혔다.
특히 박 공동대표는 “어린이에게 세계 여러 나라의 문화체험을 위하여 좋은 기회라고 사료되며 아이들에겐 가슴 떨리는 체험을 어른에겐 쉼 없이 웃을 수 있는 공연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L'altro Pianeta Teatro
NATIONALITY : 이탈리아
ARTIST: Urana Marchesine / Carla Carucci
이탈리아에서 온 여자들로 구성된 클라운마임 아티스트
이탈리아 볼로냐에서 태어나 5살때부터 기계체 조훈련을 받아 세계대회에 출전을 했다. 그리고
13살때부터는 몸의 표현이라는 주제의 워크숍에 참여하기 시작했다. 선수생활 덕분에 지역극단 에 스카웃되어 Ago클라운극단과 함께 거리 공 연을 한 뒤, Togni Circus에서의 오디션 이후 이탈리아 전역을 돌기 시작하여 Fratelli di taglia극단과 함께 전세계를 돌면서 공연을 했다.
대나무 장대나 클라운마임에 대한 경험을 좀더 심도 있게 하기로 결심. 동시에 연기자 Jean Mening이라는 사람과 함께 여러 가지 클라운 코스에 참여하므로써 프랑스 여배우를 위한 트레이닝을 계발하고 있다.
작품내용 - “Go And Fly"
여자광대, 재미있고 매력적인 캐릭터! 부드러운 달콤함과 강함이 공존!
관객과 소통하는 공연.
관객이 무대위에서 주인공이 되는 공연
Urana에 의해 무작위로 선택되는 자원자는 관객들에 기쁨과 즐거움에 희생양이 된다. 고대 로마인들처럼...하지만 결국에는 관객들의 박수 소리와 함께 영웅으로 등극한다.
아크로바틱, 저글링, 러시안바줄타기, 트렘폴린을 이용한 공중제비, 불쇼가 공연의 전부이며 강점으로 관람객을 사로잡는데 성공한다.
Cirko De Mente NATIONALITY : 멕시코 ARTIST: Santiago Fernandez /
Javier Ramos
1998년부터 2006년까지 극을 공부하고 무대 공연, 저글링, 아크로바틱 관련 다양한 세미 나에 참여한 것 말고도, 2003년에는 클라운과 즉흥연기에 대한 연구를 시작했고 남미 여러 선생님들과 기술을 닦아, 아크로바틱기술을 향상시켰다. 2000년부터 2010년 약 10년간 세 계적으로 유명한 저글러들과 함께 유럽 여러 워크숍에 참여했다. 현재 그는 다양한 클라운 코스와 다른서커스기술을 멕시코뿐만 아니라 전세계 여러도시에서 교수로서 지도하고 있으며, 수년간 내셔널아트센터, 아케데미안즉흥극단, 그리고 Cirko De Mente의 서커스아트첫번째코스등에서 마스터클라운으로 일을 했다.
작품내용 - “Cirko De Mente"
괴짜 두명의 공연!
유머와 코미디 그리고 스펙타클한 저글링이 한자리에 있다.
옛코미디의 가치재창조라는 특징이 있으며, 클라운테크닉과 물건을 잘 다루는 새로운 기술들과 조화를 이루는 공연이다. 또한 이러한 면들이 이 공연의 독특한 특징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