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운마임협의회(공동대표 박상숙)가 ‘5월 클라운나라에서 희망을 찾다 BROKEN NATURE-스페인’이라는 타이틀로 국제교류 공연을 오는 5월 15일~30일까지 작은극장 돌체에서 연다.
‘5월 국제교류로 만나는 클라운나라에서 희망을 찾다 BROKEN NATURE - 스페인편’은 공연문화를 접하는 많은 사람들에게 클라운마임만의 독특한 재미와 국내에서 쉽게 접할 수 없는 또 다른 세계의 공연을 직접체험을 경험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30여년 동안 세계의 아티스트들과 문화교류를 위해 세계 각국의 마임, 클라운 마임, 넌버벌(Non-verbal)등 아티스트들을 초청해 인천국제클라운마임축제를 개최하고 있는 클라운마임협의회는 다문화시대에 다국적 문화를 통해 시민이 융합 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 다양한 공연문화를 향유 할 수 있도록 기획 돼졌다.
특히 이번 공연은 우리나라에서 쉽게 볼 수 없는 스펙타클하면서 다이나믹한 무대연출로 보는 이로 하여금 이국적이며, 신비로운 공연이 될 예정이다.
박상숙 공동대표는 “가정의 달 5월에 올려지는 ‘클라운나라에서 희망을 찾다 BROKEN NATURE - 스페인편’작품은 관객을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관객 속 침투해 어느 공간에서나 한정되지 않고 다양한 흐름속의 한 레퍼토리로 따뜻한 봄 5월이란 설레임과 함께 새롭게 다가가는 공연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어린이뿐만 아니라 남녀노소 상관없이 세계 여러 나라의 문화체험을 위해 좋은 기회라고 사료되며 신기한 클라운나라에서 벌어지는 환상적인 경험을 할 수 있는 공연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