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 목 | 극단 마임, 시민참여 연극 ‘혼자 사는 세 여자’ 공연 2012.11.26일자 파이넨셜 뉴스 | 조회수 | 16593 | |||||||
| 글쓴이 | ClownMime | 등록일 | 2012.11.2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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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단 마임, 시민참여 연극 ‘혼자 사는 세 여자’ 공연 기사입력 2012-11-26 16:50 기사수정 2012-11-26 16:50
시민 참여 연극은 연기 경험이 전혀 없는 시민배우들이 참여해 만드는 연극으로 지난 2008년 12월 기성 연극에 대한 대안으로 인천지역에서 시작됐다. '혼자 사는 세 여자'는 이반 멘첼의 'The Cemetery Club'이 원작으로 1993년 '황혼의 로맨스'라는 제목으로 영화화됐고, 전세계 많은 극단에서 공연되고 있는 작품이다. 이 작품은 남편을 사별한 세 여자 친구들이 한 남자를 만나면서 겪게 되는 좌충우돌 에피소드를 통해 우정과 인생의 의미를 그린 작품이다. 이번 연극에는 40대 기혼 직장여성과 초보 직장인, 공무원 등의 일반 시민과 기성 배우가 참여해 잔잔한 감동을 전해준다. kapsoo@fnnews.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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