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뉴시스】김재경 기자 = "절친한 친구이자 남편과 사별한 공통점을 가진 세 여자, 반복되는 세 여자들의 일상에 한 남자가 들어온다"
이반 멘젤의 원작인 '혼자사는 세 여자'가 우리 정서에 맞게 각색돼 연극 무대에 오른다.
작은극장 돌체가 주최하고 극단마임이 주관하는 제5기 시민참여프로젝트 '혼자 사는 세여자'란 제목의 연극이 다음달 4~9일까지 6일간 작은극장 돌체에서 선보인다.
이번 연극은 이반 멘젤의 원작을 박상숙씨가 각색 연출한 작품으로 매일 오후 8시에 공연되며 일요일(9일)은 오후 4시30분, 7시30분 2회 공연한다.
공연시간은 80분이며 중학생 이상이면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관람료는 일반 2만원, 학생 1만원이며 나눔티켓 이용 때에는 무료다.
예매(www.clownmime.co.kr) 및 궁금사항은 이메일(mime@clownmime.co.kr) 또는 전화(032-772-7361)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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