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 목 | 인천의 봄은 '문화의 향기'와 함께 온다. | 조회수 | 16863 | |||||
| 글쓴이 | ClownMime | 등록일 | 2012.03.0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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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경기]인천의 봄은 ‘문화의 향기’와 함께 온다 인천 최초이자 최장수 사설 소극장인 ‘작은극장 돌체’에서는 15∼26일 ‘유머가 있는 퍼포먼스’를 공연한다. 캐나다에서 온 쌍둥이 자매 아티스트가 일그러진 얼굴, 쾌활한 웃음으로 마임 연기를 펼친다. 이 자매는 퀘벡 서커스학교에서 강의하고 있으며 일본 아르헨티나 칠레 등 세계 10여 개국의 거리축제에도 참가하고 있다. 관람료는 일반 1만5000원, 학생 1만 원. 돌체(www.clownmime.com) 회원에게는 3명까지 무료 입장권을 준다. 출처: 동아일보 / 박희제 기자 min07@donga.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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