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국 거리공연·마술을 국내서" |
| 작은극장 돌체, 내달 5·16일 아르헨티나팀 등 초청 무대 |
| |
|
|
| |
작은극장 돌체가 아르헨티나 거리공연팀과 프랑스 마술가를 초청해 공연을 펼친다.
다음달 5일부터 16일까지 열리는 이 공연은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이 기간동안 아르헨티나 공연팀은 오후 4시30분, 프랑스 마술가는 오후 7시 각각 공연을 진행한다.
아르헨티나 공연팀인 Dieguete와 Sarini의 ‘Cia. Circortito’는 지난 2006년 설립된 공연팀으로 Villa Gesell(아르헨티나) 극단에서 처음 공연을 선보인 후 도시 거리 공연을 주로 펼치고 있다.
이 팀은 공중 그네 묘기를 비롯해 지금까지 본 적 없는 가장 작은 자전거 타기 등을 선보인다. 특히 Sarini는 공중그네와 아크로바틱 등 관객들에게 흥미로운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Sebastian Desjardins는 히스페니계 프랑스인 예술가 전세계를 돌며 마술 쇼를 선보이고 있다.
그는 ‘IZIMAGIC’이란 쇼를 통해 마술과 즉흥연기, 코메디가 어우러진 1인 무대를 선보인다.
작은극장 돌체 관계자는 “이들 공연 관객과 연기자의 한계를 없애 관객들이 무대로 녹아들어가게 될 것”이라며 “특히 Sebastian의 클래식한 마술 쇼는 환상적인 공연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
| |
| |
| |
| ⓒ 인천신문(http://www.i-today.co.kr)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