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구학산문화원이 주최하는 2010년도 야외문화예술공연이 다음달 23일까지 인하 문화의 거리 등에서 다양하게 펼쳐진다. 사진은 지난해 개최된 인천국제 클라운마임 축제의 공연 장면.
/남구청 제공

[경인일보=김도현기자]인천 남구학산문화원이 주최하는 다양한 야외문화예술공연이 인하 문화의 거리, 주안역 광장, 도호부청사 야외공연장, 인천터미널에서 10월 23일까지 개최된다.

인하대 후문 차 없는 거리에서는 10일과 17일 오후 6시 인천 인디밴드그룹과 서울 홍대거리 등에서 공연하는 Hwimory, Won, 락스네이크, 리빙스톤데이지 등 10개 그룹의 공연이 이어진다.

11~12일에는 돌체소극장과 도호부청사 야외 공연장에서 다국적 마임 아티스트들이 참가하는 제15회 인천국제 클라운마임 축제가, 19~20일에는 추석맞이 귀성객을 위한 이벤트 공연인 국악한마당 행사가 개최된다.

10월에는 주안역 광장에서 매주 토요일 저녁 7시 마당극, 주민발표회, 주안미디어문화축전 제막식 공연, 타악 퍼포먼스 공연이 계획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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