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 목 | 쉿! 말이 필요없는 감동속으로 | 조회수 | 16267 | ||||||||||||||
| 글쓴이 | ClownMime | 등록일 | 2010.04.14 | ||||||||||||||
[경인일보=김영준기자]
창의적인 여성 마이미스트 미기와 니시하시가 극단 마임의 100회 정기공연 무대에 선다. 오는 17일부터 22일 인천 문학동의 작은극장 돌체에서 뮤직 클라운(Music Clown)으로 유명한 미기와의 공연이 펼쳐지는 것이다. 일본을 주무대로 활동중인 미기와는 뮤직 클라운을 통해 예술성과 함께 감동을 추구한다. 그녀는 1999년부터 에딘버러축제를 비롯해 수많은 국제무대에서 마임을 공연했다. 2009년엔 인천국제클라운마임 축제에도 참여해 국내 관객의 호평을 받기도 했다. 이번 무대에서도 미기와는 자신의 장기를 유감없이 발휘할 계획이다. '오페라 클라운'을 주제로 음악과 클라운 마임이 어우러진 무대를 꾸미는 것. 미기와의 아코디언 연주와 배경 음악을 통해 바흐의 '토카타와 푸가', 비제의 '카르멘'을 비롯해 나폴리 민요 '오 나의 태양' 등이 어우러지고, 미기와는 음악에 맞춰 극을 진행한다. 음악과 미기와의 몸짓은 관객의 상상력을 극도로 자극할 전망이다. 작은극장 돌체의 후원 모금공연으로 진행될 이번 공연의 막은 평일 오후 7시30분, 주말 오후 4시30분에 올린다. 관객은 정해진 입장료 없이 자율적으로 후원금을 납부하면 된다. 문의:(032)772-7361 기사출처: 경인일보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