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1회 플라타너스 페스티벌’ 펼쳐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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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0월 20일 (화) 17:06:55 |
양수녀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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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과 표현을 통해 만나는 민간축제 ‘제11회 플라타너스 페스티벌’이 오는 29일 오후 6시부터 3시간 동안 인천 작은극장 돌체에서 펼쳐진다.
‘이름 없는 공연’이 주최하고 ‘극단 마임’과 ‘예기’가 공동 주관한 이번 페스티벌은 다양한 작업 방식으로 세상을 드러내 보이는 예술가들이 함께 한다.
예기영상회의 ‘제14회 인천국제클라운마임축제 스케치(69분)’, 예플러 임혜영의 ‘제2 14처-대정(25분)’, 솔문 김진수의 ‘그 겨울의 기억(30분)’, 미친새 이정훈의 ‘다시 걷고 싶어라(10분)’, 별음자리표의 ‘생명평화의 노래(30분)’ 등 모두 5팀이 참여해 영상, 마임, 노래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극단 마임 관계자는 “플라타너스 페스티벌은 방식의 제한 없이 세상 앞에 자유로운 방식을 통해 아름다움을 찾고 삶의 가치를 발견하는 자리”라고 소개했다.
무료(예약자 우선 입장).
예약 및 문의:작은극장 돌체 ☎032-772-7361
기사출처 : 기호일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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