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 목 | 2008 인천 국제클라운마임축제 '어릿광대의 해피바이러스' | 조회수 | 15108 | |||||||||||||
| 글쓴이 | ClownMime | 등록일 | 2009.01.09 | |||||||||||||
2008 인천 국제 클라운마임축제가 1일 전야제를 시작으로 5일까지 작은극장 돌체(남구 문학동)와 문학경기장 앞 인천도호부청사 야외무대에서 펼쳐진다. 올해로 13회째인 이번 축제에는 한국과 일본을 비롯해 칠레, 아르헨티나, 베네수엘라, 스페인, 독일, 네덜란드 등 8개국 10개팀의 마임 아티스트들이 참가한다. 1일 오후 6시 작은극장 돌체에서 전야제가 열린다. 이어 나흘간 계속될 축제는 어린이 단체공연, 본공연, 가족공연 등으로 나뉜다. 전야제에 앞서 이날 오전 10시 20분, 11시 20분과 이튿날인 2일 오전 10시20분엔 도호부청사 야외무대에서 윌리 원더(독일), 유이, 클라운 야마(이상 일본), 시아코 코콕(아르헨티나), 로스 챠토스(칠레) 등이 어린이들을 위한 공연을 잇따라 펼친다. 본공연은 축제기간인 2일부터 5일까지 오후 4시와 오후 7시 작은극장 돌체에서 열리며 가족공연은 2일부터 5일까지 오후 2시 도호부청사 야외무대에서 진행된다. 축제 사무국 관계자는 "인천 국제 클라운마임 축제는 세계 마임 아티스트들의 공연과 문화를 접할 수 있는 자리다"며 "세계로 발돋움하고 있는 인천의 문화 콘텐츠로서 자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궁금한 사항은 홈페이지(www.clownmime.co.kr)나 전화(032-772-7361)로 문의하면 된다. 기사출처 : 경인일보 김영준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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