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말숙 약사, 연극 '무소의 뿔처럼…' 주인공 |
| 12월 3일부터 9일까지 남구 문학동 작은극장 돌체서 공연 |
|
인천지부 김말숙 약사(수성당약국)가 연극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주인공으로 무대에 선다.
극단 마임이 95번째로 공연하는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는 12월 3일부터 9일까지 인천 남구 문학동 소재 '작은극장 돌체'에서 공연된다.
김 약사는 이번 작품에서 세 여성 주인공 중 `영선'역을 맡아 사회속 가정의 의미와 여성의 역할, 자아성찰 등을 섬세한 감성으로 열연할 예정이다.
공연시간은 평일 오후 7시 30분, 토요일 오후 3시, 일요일 오후 5시이며, 입장료는 성인 1만5000원, 학생 8000원)이다.
△예약 문의=032)772-7361, www.clownmime.co.kr |
| |
| |
기사출처 : 약사공론 허현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