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 목 | 인하대학교 연극영화과 제 1회 졸업공연 '갈매기' | 조회수 | 8973 | |||||||
| 글쓴이 | 김혜원 | 등록일 | 2008.12.0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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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인하대학교 연극영화과 입니다. 저희가 제 1회 졸업공연 '갈매기'를 합니다. 많이 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일시 : 2008년 12월 12일, 13일 PM 3시, 7시 장소 : 인천 학산소극장 관람료 : 무료 공연문의 : 이민정 010 - 5013 - 8648 후원 : KT&G ,영빈관 출연 : 계지성,신우석,김은실,정예지,황종호,김혜진,황지원,박하연,이호정, 김경신,이경태,박우연,김지수,윤혜성 <작품소개> 1막 뜨례쁠례프는 엄마와의 갈등을 토로하고 사랑하는 사이인 니나와 함께 자신이 직접 쓰고 연출한 공연을 무대에 올린다. 그러나 그의 어머니인 아르까지나가 자신을 비판하는 것을 알고 방해를 해서 결국 뜨례쁠례프는 자신이 연출한 무대를 자신의 손으로 막을 내리게 된다. 한편 니나는 평소에 존경하던 작가 뜨리고린을 처음으로 만나게 되는데… 2막 뜨례쁠례프는 니나가 뜨리고린 한테 변심한 것을 알고 니나에게 죽은 갈매기를 보여주며 자신도 머지않아 그렇게 될거라고 예고한다 결국 뜨례쁠례프는 자살시도를 하게되고 니나는 뜨리고린과 긴 얘기를 하면서 그에대한 사랑을 확신하게된다 3막 뜨례쁠례프는 아르까지나 한테 뜨리고린과 헤어지길 권하고 아르까지나는 그럴 수 없다며 의견 충돌이 생긴다. 뜨리고린은 니나를 꿈꿔온 사랑이라고 아르까지나에게 얘기하며 자기를 놓아달라고 하지만 아르까지나는 몸을 던져서 다시 뜨리고린을 잡게된다. 니나는 뜨리고린을 따라서 모스크바로 가는 것을 결정하게 되는데… 4막 니나는 지난2년 동안 뜨리고린과 동거를 했으며 아이도 낳았는데 죽었다. 배우가 되긴 됐지만 삼류배우가 되었고 옛추억을 떠올리고 싶어서 옛날 공연을 했던장소로 왔다가 뜨례플례쁘를 만나게 된다. 뜨례플례쁘는 그토록 기다리던 니나가 와서 기쁘지만 그가 아직도 뜨리고린을 사랑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고 자신의 글에 대한 회의감을 느껴서 그가 그토록 열심히 쓴 글을 모두 태워버린다… <등장인물 소개> 아르까지나 러시아 최고의 여배우. 자신이 여배우라는 것에 대한 자만심이 큰 인물 뜨례쁠례프 그녀의 아들. 작가 지망생으로서의 야망이 크다. 자존심 또한 세며 항상 유명 작가인 뜨리고린에 대한 열등감을 갖고있다. 사랑과 성공 두가지 모두를 성취하려고 하지만 결국 모든 것을 잃게 되는 비극적인 인물. 쏘린 그녀의 오빠. 졸음병과 류머티즘을 앓고 있다. 다소 주책스러운 면이 있다. 니나 부자상인의 딸. 여배우가 되기위해 훗날 모스크바로 떠나지만 결국 삼류배우로 전락하며 사랑 또한 잃게된다. 뜨리고린 유명 작가. 항상 무언가를 써야 한다는 강박관념을 갖고 있다. 한때는 니나를 사랑하기도 했지만 결국 아르까지나에게로 돌아간다. 사므라예프 쏘린 영지의 지배인. 고집이 세다. 뽈리나 사므라예프의 부인. 도른을 오랫동안 짝사랑해왔고 그의 환심을 얻기위해 노력한다. 주책스럽고 딸인 마샤를 보며 동병상련 한다. 마샤 그의 딸. 술과 담배를 즐기며 고독한 여자. 항상 삶의 무기력함을 느끼고 뜨례쁠례프를 오랫동안 짝사랑 했지만 결국 메드베젠꼬와 결혼을 한다. 메드베젠꼬 중학교 선생. 마샤를 오랫동안 사랑해왔으며 결국 마샤와 결혼을 하게된다. 눈치가 없고 어리숙한 면이 있다. 도른 마을의 유일한 산부인과 의사. 모든사람에게 관대하고 포용력 있으며 항상 모든일에 있어 여유로운 사람이다. 뜨례쁠례프가 기댈 수 있는 유일한 사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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