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 목 | 이야기와 춤이 어루러진 독특한 마임무대 2001/5 | 조회수 | 16309 | |||||
| 글쓴이 | ClownMime | 등록일 | 2005.01.0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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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 5 ◎ 이름:인천일보 ◎ 2001/6/11(월) 15:55 ◎ 조회: 179 회 ◎ 이야기와 춤이 어우러진 독특한 마임무대 2001/5 잔잔한 이야기와 다이내믹한 춤이 어우러진, 눈길끄는 마임무대가 인천관객을 초대한다. `마임댄스\"\"는 국내 팬들에게는 다소 생소한 장르. 연기자의 재능을 빠른 음악과 춤에 실어 선보이는 무대다. 극단마임 소극장 돌체(대표·박상숙)가 `2001 정기공연\"\"에서 이채롭게 마임댄스를 올린다. 지난해 가을 `인천국제클라운축제\"\"에 참가, 인천팬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던 일본의 3인조 마임팀 `고씩스\"\"를 초청했다. 공중곡예에서부터 마스크 춤, 외발 자건거 줄타기 등 난이도 높은 기술을 춤으로 재구성, 마임 영역을 확장시킨 팀이다. 18일부터 23일까지 인천종합문예회관 소공연장 무대에서 환상의 쇼를 펼친다. 이번 공연에서도 예의 공중곡예와 줄타기 쇼를 선보인다. 여기에 `8개 손들의 춤\"\" `마스크 춤\"\" 등이 더해진다. 이야기가 담긴 마임은 인천클라운마임협의회가 선사할 예정. 인천을 대표하는 마임 아티스트 최규호씨가 이끄는 팀이 출연, 일상의 잔잔한 이야기를 연기로 엮어 선보이기로 했다. 해서 공연제목이 `클라운과 댄스마임\"\"이다. “관객들이 이해하기 쉬우면서도, `신기하다\"\" 그리고 `즐겁다\"\"라는 느낌을 갖게될 작품들이죠. 한편으로는 아크로바틱에서 스릴을, 다른 한편으로는 바보스러운 광대의 몸짓에서 휴먼적인 감상을 얻을 수 있을 겁니다.” 소극장 돌체 박상숙 대표가 소개하는 공연내용이다.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이 함께 와 볼 수 있는 무대를 꾸몄다고 덧붙인다. 공연시간 평일 오후 4시30분, 7시30분. 토·일요일 오후 1시30분, 4시30분. (월요일 공연없음) 관람료 일반 1만원, 학생 7천원. ☎772-7361 〈김경수기자〉 ks@inchonnews.co.kr 기사링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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