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 목 | 박상숙씨 5년만에 무대위 원숙미 물씬 2002/10/8 | 조회수 | 15366 | |||||
| 글쓴이 | ClownMime | 등록일 | 2005.01.0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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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 40 ◎ 이름:경인일보 ◎ 2004/3/10(수) 16:00 ◎ 조회: 226 회 ◎ 박상숙씨 5년만에 무대위 원숙미 물씬 2002/10/8 [연극 - 극단 마임 \'해마\'] 박상숙씨 5년만에 무대위 원숙미 물씬 \'부창부수\'. 인천에서 활동중인 마임이스트 최규호씨와 연극인 박상숙 부부에게 딱 어울리는 말이다. 남편 최씨가 연출한 작품에 부인 박씨가 주인공으로 나서 부부궁합이 물씬 배어 나오는 연극을 무대에 올리기 때문이다. 극단 마임은 오는 16일 오후 7시30분, 17일 오후 4시30분과 7시30분 등 3차례에 걸쳐 제78회 정기공연작으로 에드워드 J 무어의 \'해마\'를 무대에 올린다. 장소는 인천시 중구 소극장 \'돌체\'. 이 작품은 리얼리즘의 백미로 꼽히는 세계 최고의 히트작. 이번 무대에서 여주인공으로 열연할 박씨는 5년여 만에 무대에 올라 원숙한 연기를 보여줄 예정이다. 소극장 \'돌체\'의 대표이기도 한 그녀는 지난 80년대 \'가을여자\'와 \'겨울나그네\', 90년대 \'소리없는 아우성\' 등에서 탄탄한 연기력으로 많은 연극팬을 보유했던 인물. 지난 5년 동안은 마임과 연출에 몰입했었다. 따라서 이번 무대는 그의 연기를 그리워하는 중년팬들에게 푸근함을 전해 주는 자리이기도 하다. 줄거리는 배를 개조한 술집 \'해마\'의 여주인 거티와 그녀를 사랑하는 뱃사람 해리의 가식없는 사랑을 그리고 있다. 일반 1만원, 학생 6천원. 인터넷 www.clownmine.co.kr 참조. 문의:(032)772-7381 2002-10-08 이희동[ dhlee@kyeongin.com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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